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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레이, 자국 인기투표에서 메시 압도…스페인 언론, "중국 내 영향력 압도적"

기사승인 2020.06.07  15:24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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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풋볼리스트] 이치영 인턴기자= 우레이(에스파뇰)가 중국 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.

2019년 1월 에스파뇰로 이적한 우레이는 중국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았다. 우레이가 라리가에 출전할 때마다 중국 팬들은 그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열광했다.

스페인 ‘마르카’는 중국 내에서 우레이의 인기가 메시를 초월한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. 중국의 SNS인 웨이보가 진행한 '우레이 대 메시' 인기 투표에서 우레이는 메시를 압도했다고 보도한 것이다.

자국 선수에 대한 높은 애정이 인기에 반영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. 한국에서 손흥민과 메시의 인기 투표를 진행해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.

우레이는 에스파뇰로 이적한 후 14경기 만에 마수걸이 골을 기록했다. 이 골은 메시가 골을 넣었을 때 보다 중국에서 더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.

우레이의 올 시즌 스페인라리가 성적은 22경기 3골이다. 풀타임으로 보낸 첫 시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지만, 중국 팬들은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. 중국 최고의 축구 선수로 불리우는 우레이는 에스파뇰과 올해 12월 계약이 만료된다.

사진= 게티이미지코리아

이치영 인턴기자 cohenwise@firstdivision.co.kr

<저작권자 ©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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